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지하철 사건 수없이 터져도 안 바뀜

페이지 정보

작성자 m22xY458 작성일19-05-26 19:34 조회229회 댓글0건

본문

커뮤나 페북하는 사람들, 혹은 당사자들이나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접하고 분노하고 변화를 위한 생각을 도모할수 있음.

대부분 사람들은 간간히 집에서 티비보거나 뉴스 안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 대중매체들마저도 왜곡 보도하는게 현실임.

설사 사태를 알고 있다하더라도 자신과 상관없다는 스탠스 취하는 사람 ㅈㄴ 많음. 

난 어차피 지하찰 안 타는데? 난 꽃뱀같은 여자랑 사귈 일 없는데?


이슈를 논하는거 자체를 불편해하고 귀찮아하는 사람도 많음. 

그나마 곰탕집 청원같이 인터넷 뉴스랑 페북까지 들썩이면 청원 20만은 금방 넘기기도 하는데 드문 일이지.

https 검열도 자기는 야동 안본다, 난 웹하드 쓴다, 난 안 걸리는 곳 봐서 상관없다 이런 사람들 엄청 많았잖아 ㅋㅋㅋ


민주당이랑 여성단체에서 차근차근 빌드업한 칼날들이 자기 목에 다가오는 수준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으깨버리는 수준이 되야지 남자들은 정신차린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주식회사 제이엘패션(JFL)
  • TEL 02 575 6330 (Mon-Fri 10am-4pm), E-MAIL jennieslee@jlfglobal.com
  • ADDRESS 06295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18, 417호(도곡동,우성캐릭터199)
  • BUSINESS LICENSE 234-88-00921 (대표:이상미), ONLINE LICENCE 2017-서울강남-03304
  • PRIVACY POLICY